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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포스코건설, 세교1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포스코건설은 경기 오산시 오산세교1택지개발지구(세교1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공동주택인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분양에 나선다.

24일 포스코건설은 세교1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이달 분양한다고 밝혔다.

세교1지구는 교통·교육·편의시설·공원 등을 갖춘 택지지구다. 2004년부터 조성이 시작돼 이미 18개 단지, 1만5000여 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과 세마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세교1지구 동쪽으로는 필봉터널이 2020년 개통 예정이어서 동탄2신도시 접근성도 향상될 예정이다.

사업지에서 서울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은 도보 이용이 가능해 서울·수원·평택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사당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M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북오산IC, 경기대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세미초·매홀중·매홀고교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홈플러스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도보권이다. 단지 건너편으로는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을 비롯해 필봉산, 아래뜰공원 등 녹지가 조성돼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세교1지구는 오산의 대표적 택지개발지구로 브랜드 아파트들이 자리한 동(東)세교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프리미엄 입지에 더샵 브랜드 가치를 더해 인근 동탄에서의 프리미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현장 앞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15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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