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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대우건설, 최고 35층 랜드마크 단지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야경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대우건설[047040]이 25일 부산 북구 화명동 1554-4번지 외 176필지에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를 선보인다.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35층 9개동 총 886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4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기준 39~84㎡ 등 전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39㎡타입 44가구, 59㎡A타입 25가구, 59㎡B 38가구, 59㎡C타입 17가구, 74㎡A타입 5가구, 74㎡B타입 16가구, 84㎡A타입 203가구, 84㎡B타입 206가구, 84㎡C타입 88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00만원 대로 예상되며,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될 예정이다.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는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만덕대로, 남해고속도로, 덕천나들목(IC)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화명-장전 산성터널(2020년 3월 개통 예정), 만덕-센텀 도시고속화터널(2023년 개통예정) 등이 계획돼 있다.

화명초, 화신중, 화명고교 등이 도보권에 있고 인접한 중심상권 지역 내에 부산화명도서관과 학원가가 조성돼 있다.

대우건설은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주차공간을 지하로 계획했다. 조경 설계는 금정산과 낙동강의 주변환경을 단지 내로 유입시켜 차별화된 콘셉트가 적용됐다. 힐링포리스트, 아쿠아가든, 테마쉼터, 새싹정류장, 로맨스 가든 등을 배치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200만 화소의 CCTV, 무인택배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 푸르지오의 다양한 설비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입주예정일은 2021년 3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부산 북구 덕천동 350-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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