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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동부건설, 명문학군·뛰어난 교통망 ‘과천 센트레빌’지상 최고 15층, 3개동, 전용면적 84~176㎡, 총 100가구
호텔형 로비·부띠끄형 상가·스카이 카페…주거만족 높여
'과천 센트레빌'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동부건설은 5월 과천1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인 ‘과천 센트레빌’을 분양한다.

‘과천 센트레빌’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39번지 일대에 조성되며 지상 최고 15층, 3개동, 전용면적 84~176㎡, 총 100가구 중 5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62가구 △115㎡ 24가구 △130㎡11가구 △156㎡ 2가구 △176㎡ 1가구로 중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과천 센트레빌’은 대중교통 및 도로망 이용이 수월해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선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와 인접한 중앙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일대로의 접근도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과천IC를 통해서는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타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GTX-C노선(의정부~금정, 총 길이 49.3km)이 확충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과천시 일대는 명문학군이 밀집돼 있다. 단지 가까이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외고가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 인접하고 과천시 중심상업지구 내 학원가도 집중돼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 도보권 거리에 정부과천청사, 과천시청, 중심상업지구,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과천점, 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주변이 관악산, 매봉산,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인근에 중앙공원, 과천서울대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에는 그간 과천시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호텔형 로비와 유럽형 감성을 담은 부띠끄형 상가를 조성할 예정이다. 관악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카페를 마련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 센트레빌’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 교보생명빌딩 3층(사당동 1008-22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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