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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삼성물산, 신정뉴타운 대단지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
역세권 개발·서부트럭터미널 재정비 등 호재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삼성물산은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에서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59~115㎡의 64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신정뉴타운 내 아파트 중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신정네거리역에서 영등포역까지 약 15분, 여의도역까지 약 19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접근성도 좋아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신정네거리역 주변 상권과 제일시장,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시설의 경우 남명초, 신남중이 가깝고 금옥중, 강신중, 목동고, 신목고, 양천고 등이 주변에 위치한다. 목동 학원가로의 접근성도 좋으며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 가치도 주목된다. 신정네거리역 일대에는 쇼핑, 문화시설, 병원 등을 조성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인근 서부트럭터미널 일대가 물류·유통·산업이 융합된 곳으로 재정비될 계획이다.

주변도로 지하화 사업도 순조롭다. 여의도~신월IC 총 7.53km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약 40분대에서 10분대로 줄어든다. 서부간선도로도 성산대교 남단~금천IC까지 총 10.33km 구간 지화화가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상품구성의 경우 전용면적 84㎡C타입 11가구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전용면적 115㎡ 82가구는 부분임대형으로 설계돼 현관, 욕실 등 별도의 독립적인 공간을 구현해서 임대나 전세를 줄 수 있고 독서실, 작업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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