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올해 '안심식당' 130곳 추가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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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올해 '안심식당' 130곳 추가 지정 운영
  • 최영주 기자
  • 승인 2022.12.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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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식당(사진=인천계양구)
안심식당(사진=인천계양구)

[매일일보 최영주 기자] 인천 계양구는 올해 안심식당으로 일반음식점 130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 등 식사문화개선 3대 개선과제 및 손소독제 비치와 영업장 주기적 환기 소독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구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외식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식사문화개선 3대 과제와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 463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했으며, 지정된 업소에는 기구 살균 소독제, 수저 살균 소독기 등 위생 물품을 지원했다.

구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 물품 지원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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