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메타버스 토론의 장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오는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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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메타버스 토론의 장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오는 28일 개최
  • 문수호 기자
  • 승인 2021.12.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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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문수호 기자] NFT와 메타버스가 업계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청취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와 (주)씨제이엠글로벌은 오는 28일 ‘NFT META 2022 SUMMIT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주제로 ‘NFT 이코노미 서밋 2022’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소재 JBK 컨벤션홀에서 오후 2시 열리며 글로벌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 NFT, 메타버스 산업 기업인, 개발자, 투자자,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배우 겸 화가인 윤송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며 정대철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총재, 이한영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회장, 이광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조석준 혜정문화재단 이사 및 제9대 기상청장, 이동준 한국예술문화모델협회 회장이 축사로 나선다. 또한 김형중 고려대학교 특임교수, 장민 포항공대 겸직교수, 정수호 법무법인 르네상스 대표 변호사, 임재건 NFT나라 부사장, 성호영 NFT 브릿지 파트너스 이사가 연사로 참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컨퍼런스, 부스 전시,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세션으로는 △가상자산 과세유예와 투자자 보호 △블록체인의 미래 △NFT 스타트업의 생존 전략 △NFT: 가상과 현실세계 연결 △메타버스 세상과 조우 △NFT, 디지털 금융자산의 미래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NFT, 메타버스가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만큼, 업계 인사 및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초청해 관련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가이덤, NFT나라, 블록체인투데이가 주관한다. 또한 아띠글로벌, 젤리스페이스가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스투TV가 미디어 후원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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