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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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접수 마감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1.01.21 21:3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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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국민의힘은 21일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접수를 마쳤다. 서울시장에는 나경원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비롯해 이종구·김선동·오신환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 조대원 전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명예회장 등 14명이 지원했다.

부산시장에는 이진복·이언주·박민식·박형준 전 의원과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9명이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24일 서울, 25일 부산에서 후보자 면접을 거쳐 26일에는 예비경선 진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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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철 2021-01-22 10:29:28
부산시장은 이진복 부산시장 후보가 필요합니다 깨끗하고 능력있고 시민과 소통하고 실현 가능한 멋진 공약도 준비했고, 부산의 미래 비전도 확실하게 제시했습니다 부산시장 후보 이진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