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2020 올리브영 어워즈’ 바디 보습 부문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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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2020 올리브영 어워즈’ 바디 보습 부문 1위 수상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12.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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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타필 제공.
타필의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 ‘2020 올리브영 어워즈’ 정통 부문 ‘바디 보습’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세타필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더마 브랜드 세타필의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 ‘2020 올리브영 어워즈’ 정통 부문 ‘바디 보습’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2020 올리브영 어워즈는 올리브영이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헬스앤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1억 건 이상의 올리브영 고객 구매 데이터와 내부 기준을 적용해 카테고리별로 베스트 제품을 선정한다. 올리브영이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선정하는 만큼 헬스앤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다.

세타필은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으로 2020 올리브영 어워즈 ‘바디보습’ 부문에서 뛰어난 보습력을 인정받아 1위를 차지했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 특히 더 사랑받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보습력의 핵심은 바로 ‘모이스춰 락 테크놀로지’다. 피부 속의 수분을 피부 깊숙이 쑥 밀어 넣고, 피부 밖의 수분은 피부 안으로 쫙 끌어당기는 ‘밀당보습’ 효과로 오랜 시간 빈틈없는 보습을 유지해 준다.

또한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손상된 피부 장벽을 복원시키고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가 연약한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세타필은 이번 올리브영 어워즈 1위 수상을 기념해 올리브영 전국 주요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한정판 스페셜 ‘밀당보습’ 패키지를 출시한다. 세타필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자 올리브영 어워즈에 선정된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473mL, 118mL 2종과 김참새 작가의 ‘나를 아끼는 시간’ 주제의 리유저블백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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