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방통위원장, 추석 명절 ‘나눔 문화’ 확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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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통위원장, 추석 명절 ‘나눔 문화’ 확산 참여
  • 정두용 기자
  • 승인 2020.09.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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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사진=방송통신위원회 제공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사진=방송통신위원회 제공

[매일일보 정두용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을 구매해 청사 인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산물은 안양의 집에 거주하는 90명(미취학 12, 초등 33, 중등 26, 고등 19)에게 전달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피해농가 지원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피해지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농산물을 구매해 시설에 전달됐다.

방통위는 “한상혁 위원장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살펴 주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적 어려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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