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추석선물] 동원F&B, ‘건강·친환경 포장’ 두마리 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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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추석선물] 동원F&B, ‘건강·친환경 포장’ 두마리 토끼 잡았다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09.22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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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위 참치·리챔·양반김 등 200여종 추석 선물세트 마련
사진=동원그룹 제공.
동원튜나리챔 100호. 사진=동원그룹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동원F&B가 추석을 맞아 면역력에 좋은 셀레늄과 영양소가 풍부한 ‘동원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올 추석 명절 선물세트의 콘셉트는 ‘건강함’으로 스테디셀러인 동원참치 선물세트와 리챔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DHA, EPA 등 오메가-3 지방산과 면역력을 높이는 셀레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특히 최근 각종 재난 위기 상황에서 구호식품의 대명사로 각인되며 참치캔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참치통조림은 고온에 멸균된 식품이어서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상온에서 유통기한이 7년에 달할 정도로 장기간 보존 능력이 뛰어나다.

리챔은 2018년 약 1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고유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나트륨 함량을 20% 이상 대폭 낮춰 건강성을 더욱 강화했다. 짜지 않으면서도 돼지고기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 햄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며 식감이 부드럽다.

동원F&B는 ‘건강요리유’를 구성품으로 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건강요리유는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을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 혼합 비율인 1대4로 혼합해 최상의 밸런스로 맞췄다.

아울러 지난 설 명절 시즌에 이어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환경보호 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동원F&B는 선물세트 구성품의 위치를 재배치하고 간격을 최대한 줄이는 작업을 통해 모든 선물세트의 포장 공간 비율을 전면 축소했다. 선물세트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트레이의 무게를 세트 하나당 평균 10%씩 줄여 연간 75톤의 플라스틱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플라스틱 트레이를 아예 종이 트레이로 교체한 ‘올페이퍼 패키지’ 선물세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동원 선물세트는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세트를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 식품선물세트다. 이는 선물세트를 일렬로 늘어놓을 경우 10만㎞에 달하며 지구 약 두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다.

아울러 동원 추석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동원참치·리챔·양반김은 업계 각 1등 제품들이다. 동원참치는 1982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참치캔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39년간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국민 식품이다. 리챔은 국내 최초 저나트륨 콘셉트로 출시된 토종 캔햄으로, 지난해 한국소비자포럼 브랜드 고객충성도 캔햄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양반김은 원초 감별 명장의 철저한 관리로 좋은 김만 골라 두 번 구워 바삭한 34년 전통의 조미김으로, 한국산업의브랜드파워 조미김 부문 9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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