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립박물관, 온택트 인문콘서트 '역사로 노닐다'…오는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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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립박물관, 온택트 인문콘서트 '역사로 노닐다'…오는 26일 개최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8.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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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의 날 남양주에서 함께하는 '남양주에서 노닐다'…두 번째 이야기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26일 남양주시립박물관에서 ‘남양주에서 노닐다’의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온택트 인문콘서트 ‘역사로 노닐다-정약용,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 爲民위민’을 개최한다.

‘남양주에서 노닐다’는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남양주시가 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인문콘서트는 앙상블 이프(I.F)의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된다. 김호 경인교대 교수, 진행자 오채원과 함께 정약용의 저서 <흠흠신서>를 통해 위민정신과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콘서트는 당초 현장에서 관람객과 함께 토론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펼칠 예정이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행사가 끝난 후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9월 26일 오후 4시에는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는 가정의학전문의 이동환의 실시간 상담과 지친 마음을 달래줄 뮤지컬배우 이건명의 뮤지컬 넘버가 함께하는 온택트 콘서트<재미로 노닐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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