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니카라과 국영방송사에 한국 애니메이션 '뽀로로·타요' 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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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니카라과 국영방송사에 한국 애니메이션 '뽀로로·타요' 무상제공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8.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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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 애니메이션 해외배급사업 일환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라이센스 계약 체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아리랑TV(이승열 사장)와 주한 니카라과 웬디팔마(Wendy Palma) 대사가 7일 서초동 아리랑TV 사옥에서 니카라과 국영방송사 SNTV에 한국 애니메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좌)웬디팔마 대사 (우)이승열 사장 사진=아리랑TV제공
(좌)웬디팔마 대사 (우)이승열 사장 사진=아리랑TV제공

이번 계약을 통해 두 편의 한국 애니메이션이 SNTV(Sistema Nacional de Television)를 통해 9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SNTV에서 방송할 애니메이션은 ‘뽀롱뽀롱 뽀로로’와 ‘꼬마버스 타요’ 두 편의 애니메이션으로 이번 계약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한국 애니메이션 해외배급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Pororo S3 포스터
Pororo S3 포스터

주한 니카라과 웬디팔마(Wendy Palma) 대사는 '아론 호수 페랄타 오브레곤' SNTV방송사 대표이사를 대신해 이번 방영 계약을 체결했다.

 SNTV는 니카라과의 국영방송사로서 문화, 정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니카라과 전역에 방송하는 지상파 방송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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