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복 시인, 네 번째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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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복 시인, 네 번째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 선봬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7.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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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복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 사진=시산맥 제공
신현복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 사진=시산맥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도서출판 시산맥은 신현복 시인이 네 번째 시집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그쯤에서 눕길 잘했다’는 신현복 시인이 2005년 ‘문학·선’ 하반기호에 등단한 이래로 ‘동미집’(2009년), ‘호수의 중심’(2017년), ‘환한 말’(2018년) 이후 내놓은 네 번째 시집이다.

신현복 시인은 한라에서 건설 관련 홍보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건설전문 홍보대행사인 피알메이트에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시산맥 발행인이자 시인인 문정영 문학평론가는 “신현복 시인은 삶 속에서 끊임없이 신선한 생명을 가진 비유를 발견하고 창조한다”면서 “살아오면서 겪었던 지금은 잊힐 만한 것들을 다시 한 번 그 생명력이 살아날 수 있도록 반추한 것이 이번 시집”이라고 서평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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