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예비창업패키지 원데이 네트워킹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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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예비창업패키지 원데이 네트워킹 행사’ 실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7.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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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예비창업패키지 원데이 네트워킹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예비창업패키지 원데이 네트워킹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원데이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한 ‘2019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기보는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일반분야 및 소셜벤처분야에서 600여개 기업을 선정해 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청춘’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선·후배 창업자 간의 교류 및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창업 및 사업정보, 노하우를 공유하고, 창업자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시대에 대비한 선배창업자의 창업 성공사례 발표, 2부에서는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가 ‘스타트업과 투자’를 주제로 예비창업자의 자금 조달 및 투자유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3부는 선·후배 창업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사업에 필요한 정보 교류, 사업 방향의 구체화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백경호 기보 이사는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예비창업자의 협조로 ‘2019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코로나19 극복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창업자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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