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19회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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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19회 정례회 개회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6.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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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및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산시의회는 8일 제21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 등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 일정으로는 8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각 상임위별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18일부터 22일까지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를 심사한다.

이어 23일에는 상임위에서 손병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과 엄정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24일부터 25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에 대한 심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회는 위원장에 이경원 의원, 부위원장 김봉희 의원, 위원에 남광락, 박순득, 손병숙, 양재영, 이기동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배향선 의원이 “성인지 감수성에 입각한 공중화장실 설치·운영과 실질적인 인사·후생복지정책 실현”에 관한 시정질문을 하고 집행부에 성실한 답변과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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