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돌아온 매실 시즌···‘남도장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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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돌아온 매실 시즌···‘남도장터’ 오픈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6.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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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앤쇼핑 제공
사진=홈앤쇼핑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홈앤쇼핑은 중소기업들의 판로지원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오는 15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남도장터’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남도장터는 전라남도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약 500개 상품을 한데모아 보여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특가행사에서는 6월 매실 시즌을 맞아 △광양 청매실 △다압 청매실 △가람 청매실 △지리산 청매실원액 등을 대표상품으로 준비했다.

남도장터 상품들은 홈앤쇼핑이 자랑하는 10&10(10% 할인‧적립)이 적용된다. 대표상품은 10%, 대표상품 외에 약 50개의 추천상품(△나주 배 △남도들녘 쌀 △남도 김치 등)은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6월 매실 시즌을 맞아 매실이 유명한 전라남도 광양시 상품을 중심으로남도장터를 기획했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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