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정식 서비스 시작
상태바
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정식 서비스 시작
  • 박효길 기자
  • 승인 2020.03.31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5 종류의 클래스 활용한 탱딜힐의 전략 전투 경험 제공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31일 시작했다. 사진=조이시티 제공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31일 시작했다. 사진=조이시티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31일 시작했다.

양대 마켓을 통해 출시된 ‘블레스 모바일’은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한 게임이다. 출시 전 사전 예약에 200만명 이상이 참여 한데다 공식 카페 가입자 수가 8만명을 넘어서는 등 올해 출시된 게임 중 독보적인 기대작의 면모를 보여왔다.

특히,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4 기반의 화려한 룩앤필 외에도 자동과 수동 플레이에 대한 최적의 밸런스를 갖춘 것이 강점이며, 1레벨부터 지원되는 초보자 길드와 다양한 길드 전용 혜택 등 차별화된 길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난 20일 진행된 비공개테스트(CBT)에서는 게임성 및 안정성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CBT 참여 대상자들이 보내준 의견을 빠르게 수렴, 반영하는 등 유저와의 소통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출시 스펙에 포함된 클래스는 ‘버서커’, ‘레인저’, ‘가디언’, ‘팔라딘’, ‘메이지’의 총 다섯 종류로, 방어력이 뛰어난 탱커 ‘가디언’과 활을 사용한 원거리형 딜러 ‘레인저’ 등 탱딜힐 중심의 플레이를 통한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블레스 모바일’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가 열린다. 7일 동안 연속 출석하는 유저에게는 게임 재화인 ‘블랙 루메나’를 지급하며, 유저가 1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여러 아이템을 보상하는 것은 물론 50레벨 달성 시 ‘희귀 등급 애완펫’을 선물한다.

이성진 조이시티 사업부장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CBT를 통해 보내주신 의견을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며 유저 분들과 함께 ‘블레스 모바일’을 완성시켜 왔기에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고 싶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오프라인 간담회를 비롯한 소통 중심의 운영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는 모바일 MMORPG가 되겠다”고 전했다.

‘블레스 모바일’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및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