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송혜교와 함께한 ‘2020 봄 시즌 캠페인’ 공개
상태바
슈콤마보니, 송혜교와 함께한 ‘2020 봄 시즌 캠페인’ 공개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02.14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브레 스니커즈
슈콤마보니 '리브레 스니커즈'를 착용한 송혜교. 사진=코오롱FnC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2020 봄 시즌을 맞아 뮤즈 송혜교와 함께한 ‘SUE LIBRE’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즌 캠페인 테마인 ‘SUE LIBRE’는 ‘CUBA LIBRE’라는 어원에서 왔다. 쿠바의 다양한 컬러와 자유로운 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봄·여름 시즌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봄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슈즈들은 다채로운 컬러와 플라워 모티브가 특징이다. 이번 화보에서 송혜교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으로 슈콤마보니 슈즈를 소화했다. 또한 송혜교의 이미지가 더해지며 봄의 싱그러움을 극대화 시켰다.

글로우 스니커즈는 굽 뒷부분에 보석,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여성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주어 데일리 포인트 슈즈로 좋다. 컬러는 화이트, 블랙, 핑크 세 가지로 모든 스타일링에 매치하기 좋다.

리브레 스니커즈는 유니섹스 라인이다. 최근 트렌드인 청키한 굽에, 슈콤마보니만의 감성을 담아 투명한 크리스털 형태를 가미했다. 심플하지만 다양한 소재를 믹스한 스니커즈로 가볍고 스타일리쉬하다.  컬러는 핑크, 화이트, 블랙 총 3가지다.

푸에고 스니커즈는 슬립온 삭스 스타일 스니커즈다. 슬립온 스타일이라 신고 벗기가 편안하며, 신발 윗 부분에 스판메쉬를 적용해 착화감 또한 우수하다. 슈콤마보니만의 기술로 더 가볍게 만들었다. TPR소재를 믹스매칭해 디테일한 디자인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컬러는 블루, 블랙, 베이지 세 가지이다.

레이시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의 아이덴티티가 잘 녹아있는 페미닌한 무드의 슬립온으로 리본 장식이 포인트다. 컬러는 두 가지로 블랙과 베이지이다.

피에스타 펌프스는 버클 장식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미드힐 로퍼다. 투명한 버클에 컬러를 적용했다.

슈콤마보니는 송혜교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를 기념하며 2월 14일부터 3월 1일까지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코오롱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글로우 스니커즈 프리오더 구매 시 3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