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설 선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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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설 선물로 각광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1.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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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20대씩 판매돼 최근 2주간 6560대 출고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설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설 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기준으로 최근 2주간 총 6560대의 안마의자가 렌털 및 판매됐다고 25일 밝혔다. 일 평균으로 약 469대, 시간 당으로는 20대가 팔린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설 이틀 앞 2주간)의 판매량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2대 이상 렌털해 본인용과 부모님 선물을 함께 장만하는 경향이 급증하는 등 명절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완전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 24일과 25일 이틀만 일부 전시장이 돌아가며 휴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중 대부분 정상 영업을 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직영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가장 많이 찾은 모델은 ‘파라오Ⅱ 브레인’다. 파라오Ⅱ는 디자인에서 이집트 통치자 파라오의 형상을 헤드쿠션으로 표현했고, 나노 페인팅 기술로 금빛 색상의 외관을 완성한 제품이다. 

세계 최초로 뇌피로 해소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을 돕는 ‘브레인 마사지’, 공감, 위로, 치유의 단계별 멘탈 케어를 제공하는 ‘멘탈마사지’ 등 기술도 집약됐다. 등쪽 마사지볼의 돌출 정도를 부위별로 조절해 체형별 다차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XD 마사지 모듈’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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