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도건우 예비후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정책 약속
상태바
대구 중남구 도건우 예비후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정책 약속
  • 조용국 기자
  • 승인 2020.01.23 1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건우 예비후보.
도건우 예비후보.

[매일일보 조용국 기자]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소상공인들이 먹고살기 힘든 현실을 반드시 개선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도 예비후보는 23일 “시설 현대화 결과 대규모 전통시장에 손님이 쏠리게 돼 소규모 시장은 더욱 어려워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므로 소규모 시장들이 대폭 변신해 특화시장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현행 전통시장 육성제도를 교육 및 컨설팅 위주로 좀 더 세분화하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신규 청년취업자를 위해 10개월간 매월 180만원씩을 고용기업에게 지원하는 정부의 일자리 지원사업도 제조업만 해당이 돼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없다”면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