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CSR 공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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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CSR 공로 인정받았다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12.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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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
심호준 아이배냇 이사(왼쪽 두 번째)가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하고 있다. 사진=아이배냇 제공
심호준 아이배냇 이사(왼쪽 두 번째)가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하고 있다. 사진=아이배냇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아이배냇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는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전국 기업 및 공공기관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수여했다. 우수기업에 대한 정부포상과 우수사례도 공유했다.

아이배냇은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충주시, 송파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을 추구해왔다.

이에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정신을 기조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가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 정책이다. 인정패를 받은 기업·기관에는 1년간 인정제 엠블럼 사용권한이 부여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보증·보험 지원 및 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정부의 저출산 정책에 발맞춰 ‘영유아 가정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자녀 가정부터 혜택을 부여해 각 가정에서 필요한 자사제품을 직접 선택한 뒤 할인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많은 대상자가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자녀 할인캠페인은 1년 내내 실시된다.

아이배냇 CSR 관계자는 “대한민국 아기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사회공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며 영유아 식품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며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문화를 개발하고 확산해 다양하며 폭넓은 사회공헌으로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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