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우수리마을’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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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우수리마을’ 봉사활동 실시
  • 전유정 기자
  • 승인 2019.11.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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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남산 돌보미‧사랑의 헌혈 등 진행
롯데손해보험 임직원들은 우수리마을에서 저소득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임직원들은 우수리마을에서 저소득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매일일보 전유정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급여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손보 임직원은 2006년부터 매달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금액을 공제해 적립해 적립한 성금 전액을 기부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50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해당 성금 전액은 소년소녀 가장‧한부모 가정‧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매달 전달돼 경제적 지원에 사용됐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작은 정성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손보는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남산 돌보미 행사 △사랑의 헌혈 행사 △핸드메이드 장난감 기증하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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