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도 산불방지 기관평가 ‘우수’ 수상
상태바
영천시, 도 산불방지 기관평가 ‘우수’ 수상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9.11.07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영천시가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산불방지 기관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불의 예방성과, 산불진화 대응, 산불관련 예산 확보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한 이번 평가에서 영천시는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에도 초동 진화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했으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뒷불정리 및 재불감시 등 자체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평가에서도 금호읍 대곡1리, 청통면 원촌1리, 화남면 용계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우수이장에는 화북면 자천2리 이장이 선정되는 영예도 안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