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스어린이의원, 롯데리아와 ‘찾아가는 야구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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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스어린이의원, 롯데리아와 ‘찾아가는 야구교실’ 실시
  • 나헌영 기자
  • 승인 2019.10.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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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보바스어린이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 브이파크 실내체육관에서 환아와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롯데리아(롯데GRS)에서 준비한 ‘ONE클래스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 전문코치 3명이 진행한 이번 야구교실은 몸풀기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야구의 간단한 이론 수업, 캐치볼 강습, 수비와 타격연습으로 진행됐다. 이후 두 팀으로 나눠 실제 야구경기를 실시했다.

병실생활로 마음껏 뛰어 놀지 못했던 환아와 그 가족들은 롯데리아와 보바스어린이의원이 준비한 특별한 아구교실을 통해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최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과 맞물려 이번 야구교실 현장의 열기도 남다른 하루였다. 또한 롯데리아에서 준비한 풍성한 음식과 다양한 이벤트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은 2009년부터 전국 25만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 스포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보바스어린이의원은 최근 롯데그룹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 발달 진단 및 조기 치료 지원, 장애아동 보장구 지원, 환우 음악놀이 교실 운영, 중증장애아동 의료지원 사업, 각 계열사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지역 학우 장학금 지급 등 롯데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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