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강남권 유일 뉴타운 입지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상태바
[분양특집] 강남권 유일 뉴타운 입지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8.25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파·위례·하남 인접해 생활 인프라 풍부
거여·마천역 더블역세권 등 교통 편리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시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2-1구역(거여동 181, 202번지 일원) 주택재개발을 통해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을 선보인다.

롯데건설은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7개동, 총 194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가운데 74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4가구 △84㎡ 671가구 △108㎡ 10가구 등이 있다.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이 들어서는 거여마천뉴타운은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지구다. 거여마천뉴타운의 면적은 104만3000여㎡로 향후 이곳에 1만2791가구, 4만8498명의 수용이 가능하다.

특히 거여마천뉴타운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북위례와 하남 감일지구 등과 인접해 수요가 높다. 2020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거여2-2구역이 지난 2017년 분양 당시 평균 15.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현재 거여2-2구역 전용 84㎡ 분양권은 3억대 후반~4억원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입지면에서도 우수하다. 먼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여기에 인접한 서하남IC와 송파IC 등을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수서역 SRT도 인근이다.

아울러 송파·위례·하남 등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편의성도 높다. 마천초, 영풍초, 보인중, 보인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스타필드 위례, 잠실롯데몰, 가든파이브 등도 이용하기에 용이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은 롯데건설이 선보이는 만큼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남향 배치는 물론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 고급스러움에 초점을 뒀다. 2.4m의 높은 천장고와 45%의 녹지율도 입주민에게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에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동남권 신흥 주거지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이기에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며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입주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송파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 183-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2월로 예정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