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통합자산관리앱 ‘m.AL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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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통합자산관리앱 ‘m.ALL’ 출시
  • 홍석경 기자
  • 승인 2019.08.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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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4일 개인 금융소비자의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m.AL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ALL은 기존 펀드, ELS/DLS와 같은 금융상품 매매를 비롯해 미래에셋대우 고객 예탁자산을 중심으로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자산관리앱을 전면 개편한 앱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전 금융회사 통합자산조회,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소비/지출관리, 보유 부동산 시세 조회가 있다. 은행(20개)과 증권(12개), 보험(35개), 카드(16개)사의 자산과 거래 정보뿐만 아니라 국세청 현금영수증 등록 내역, 부동산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까지 가능하며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과 부동산까지 한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서비스에서는 휴면 거래중인 금융회사의 숨겨진 자산을 고객의 인증정보 하나로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또 소비/지출 관리서비스는 현금영수증, 카드 사용내역과 결제예정금액 조회, 결제계좌 연동을 통한 잔액부족여부 등 거래 카드 회사별 앱을 별도로 실행하지 않고도 한번에 모든 소비/지출, 결제관리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 보유 부동산 시세조회는 국토부 실거래가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로 대출계좌와 연동해 종합적인 자산/대출 연계 자산관리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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