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14일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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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14일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 오픈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6.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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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 앞세워 3040세대 공략 나서
운정신도시 교통·교육·개발 호재 한번에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조감도. 사진=대방건설 제공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조감도. 사진=대방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대방건설은 오는 14일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9㎡~109㎡, 820가구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59㎡ 224가구 △84㎡ 438가구 △107·109㎡ 158가구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인 만큼 3040세대 맞벌이 가구를 타겟으로 삼았다. 3040세대는 자녀가 초등학교나 중학교를 다니는 경우가 많아 학교 인근 단지의 선호도가 두드러진다.

실제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는 3040세대의 입김도 강해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 9만1358건 가운데 3040세대의 거래건수는 전체의 52.4%(4만7924건)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초품아’의 경우 초등학교가 가까워 안심 도보통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3040 학부모의 선호가 높다”며 “선호도가 높은 만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향후 프리미엄 기대감도 높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운정신도시가 품고 있는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특히 GTX-A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강남-삼성역까지 20분대 생활권이다. GTX-A노선의 역세권 단지는 비역세권 단지보다 30% 이상 거래가가 높다.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늦어도 다음달 초 GTX-A노선 공사에 착공해 2023년말 개통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등을 통해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도 쉽다.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호재도 남아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마감재와 세대 주거공간을 최대화한 평면을 설계했다”며 “입주민의 취향과 라이플 스타일을 배려하는 노블랜드 커뮤니티 조성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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