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커피킹덤협동조합, 평생교육 확산 위해 협약 체결
상태바
대구한의대-커피킹덤협동조합, 평생교육 확산 위해 협약 체결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9.06.13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커피킹덤협동조합 최민경 본부장(사진 좌)과 대구한의대 김문섭 평생교육체제재원사업단장이 협약식 체결 후 기년사진을 찍고있다.
커피킹덤협동조합 최민경 본부장(사진 좌)과 대구한의대 김문섭 평생교육체제재원사업단장이 협약식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은 13일 산학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커피킹덤협동조합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커피킹덤협동조합은 사회적기업과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제과제빵, 바리스타, 원두제조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 경북장애인복지관, 장애인고용공단 등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생교육 및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공동 협력 △평생교육·연구 및 현장학습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취업 후진학의 활성화와 성인의 다양한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올해부터 학과를 ‘미래라이프융합대학’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평생교육융합학부(평생교육복지전공, 평생교육경영전공),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30세 이상의 성인, 특성화고졸재직자를 대상으로 수시입학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