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SVI, ‘제8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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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SVI, ‘제8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 오픈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5.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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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오는 28일 팁스타운 S2 브이아크에서 ‘제8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휴먼라이브러리는 해당 지식을 가진 사람이 독자와 만나 정보를 전해주는 도서관으로, 독자들이 빌리는 것은 책이 아니라 사람이다.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는 휴먼북(선배 벤처기업인)과 후배 벤처기업인 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로, 매월 1회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의료 및 특수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인 김후식 뷰웍스 대표가 롤모델로 참여한다. 김 대표는 삼성항공(現 한화테크원) 연구원 출신으로, 1999년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뷰웍스를 공동 설립했다.

김 대표는 이날 ‘기술벤처기업으로 롱런하기’라는 주제로 이상적인 혁신기업의 모델, 대한민국 기업환경, 규제에 대한 기술기반 벤처기업 동향에 대해 이야기할 계획이다.

이외에 창업 전문멘토에게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데 대한 고충을 상담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팀멘토링’도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배 벤처기업인들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후배 벤처기업인들에게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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