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인재모시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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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인재모시기 나서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4.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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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등 상반기 공채 진행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건설업 채용시장에 고용한파가 지속되고 있지만 상반기 공채에 돌입한 곳도 존재한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희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은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우선 현대엔지니어링은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LH는 상반기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5급과 6급 공채를 진행하고, 서희건설과 아이에스동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밖에 △대림산업 △대우건설 △계룡건설 △쌍용건설 △고려개발 △금호건설 △KCC건설 △금강주택 △에이스건설 △한진중공업 △대명건설 △웰크론한텍 △세영종합건설 △스튜엇프라이스앤파트너스 등 역시 경력직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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