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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제2기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 모집
사진=건국대학교.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이 반려동물 산업 육성·활성화를 위해 동물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제2기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60명 내외로 서류전형을 통해 합격을 통보한다. 교육일정은 내달 9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로 석식이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동물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경영자와 임원, 사회 각계의 전문직·고위 인사, 반려동물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은 △체계적이고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 △새 경영 트렌드를 기업경영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경영자 프로그램 △스텝별로 구성된 교수진의 강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킹 등의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이론 중심 연구 교수진과 필드 중심 전문가 교수진을 배치해 이론과 실제에 대한 지식 습득에 최적화된 커리큘럼도 설계했다. 인적 네트워킹을 위해 반려동물산업 관련 네트워킹 뿐 아니라 건국대 수의과대학은 물론 총동문회 자격 부여로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해 최고위과정 수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교수진에는 박승용·박희명·한진수·신창섭·이상원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와 김수기 농축대학원 원장, 홍완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박종현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팀 사무관, 설채현 그녀의 동물병원장, 이형찬 변호사 등이다.

김수기 건국대 농축대학원장은 “건국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은 다른 최고위 과정과 완전히 차별화 된 것은 물론 검증된 교육을 하고 있다”며 “건국대가 그간 쌓아올린 수의학과의 노하우와 전통을 살려 관련분야의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산업 관련분야의 최고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과정을 구체화 했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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