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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생유통지원센터 디자인·명칭 공모전 진행..“청년이여 지금 도전하라”
인천시청 전경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 및 판로 확보를 위해 올해 안에 조성 예정인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디자인·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추홀구 제물포 역사내 설치 될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는 인천지역 마을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전시·판매장과 마을카페, 체험·교육 공간 및 프리마켓, 직거래 장터 등으로 운영하고, 별도 쇼핑몰 앱을 제작·운영하여 페이스 북과 유-튜브 온라인 홍보채널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202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시비와 국비(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2018년 10월) 각각 4억원씩 총 8억원을 투입한다. 디자인 및 명칭 공모기간은 3월 11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고, 응모자격은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 및 지역 대학 재학생(만 39세 미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공모사업 사전 설명회를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3차에 걸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인하대학교 학생회관, 인천 청년 공간 유유기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대회는 4월 2일(화) 오후 2시에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신청자별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시상규모는 대상 1건(200만원), 우수 1건(100만원), 장려 1건(50만원)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디자인·명칭 공모 신청 및 기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및 인천시 마을기업지원기관(사회적협동조합 다원세상)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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