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추천상품] 하이투자증권, 변동성 장세 강한 ‘공모주 펀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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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추천상품] 하이투자증권, 변동성 장세 강한 ‘공모주 펀드’ 주목
  • 홍석경 기자
  • 승인 2019.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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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투자증권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무역분쟁과 금리인상 등 불안요소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자들도 수익률 개선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투자자에게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DGB 공모주플러스 펀드’를 추천한다.

공모주 투자는 주식시장 변동성과 약한 상관관계를 가지면서 시장 하락기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또 공모주 배정 제도를 적극 활용한 공모주 운용으로 투자수익률 확대를 추구할 수 있다.

‘DGB 공모주플러스 증권투자신탁 1호(채권혼합)’는 국공채, 은행채 및 A-이상 우량채권 등에 50% 이상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공모주 △스팩(SPAC) △유상증자 및 주식관련 사채(전환사채, 교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에 30% 이하를 투자해 추가적인 자본수익을 추구한다.

공모주는 우량기업의 기업공개(IPO) 참여를 통해 투자하며, 섹터별 매니저 의견과 자문사 리서치자료에 근거해 수요예측과 공모가격을 산출한다. 특히 산업 경쟁상황, 지속성장 가능성 등을 면밀히 평가해 중장기 투자 메리트가 있는 종목 투자로 수익률 극대화를 지향한다.

우량 비상장 기업과의 합병을 통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팩(APAC)은 공모자금의 95% 수준을 금융기관에 예치하며, 공시 및 감독으로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고 주관증권사의 직접 지분참여로 경영책임을 부과한다.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같은 주식관련 사채는 주가 하락 위험 헤지(hedge)가 가능하며, 주가상승 시 주식전환, 교환 및 신주발행을 통해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이 펀드는 지난 2015년 설정 이후 지난해 부진한 주식시장 상황에서도 최근 1년간 2.02%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최근 3년간 수익률도 10.32%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펀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담당업무 : 보험·카드·저축은행·캐피탈 등 2금융권과 P2P 시장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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