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MI특별기획
[신학기 준비] “다양한 책가방, 현대백화점·아울렛에서 골라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타미힐피거 가로수길 직영매장에서 타미힐피거 키즈 모델들이 다양한 타미힐피거 키즈 '스쿨 백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와 5개 아울렛에서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자회사인 현대G&F가 2019년 신학기를 맞아 타미힐피거 키즈 ‘스쿨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 제품은 U자형 어깨 끈과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방의 무게를 최소화하고 실용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10만 원대의 책가방 5종과 4만 원대의 보조 가방 2종으로 출시됐다. 전국 40여 개 백화점과 직영매장 그리고 H패션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포터리반 키즈’의 ‘맥켄지 책가방 세트’를 판매한다. 포터리반 키즈 맥켄지 책가방은 가벼운 무게(500g)와 뛰어난 가성비로 한국 시장 진출 전(2017년 이전)부터 초등학교 입학 시즌 인기 직구 아이템으로 유명하다. 크기도 PRE-K(유치원생용), 스몰(초등학교 1~3학년용), 라지(초등학교 4~6학년용), 롤링(바퀴가 있어 바닥에 끌 수 있는 책가방) 등 총 4가지가 있어 아이의 체형에 맞는 크기의 가방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미국 윌리엄스소노마와 손잡고 전 세계 최초로 신발주머니 7종도 선보인다. 포터리반 키즈가 특정 국가를 위해 단독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발주머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28일까지 책가방과 신발주머니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발주머니를 50%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포터리반 키즈는 다음 달 28일까지 신학기를 맞아 책가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필통을 50% 할인 판매하고 다음 방문 시에 사용 가능한 전 품목 대상 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목동점 5층 행사장에서 오는 24일까지 ‘매직 에디션 단독전’을 열고 정상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판매한다. 미니로디니·임스앤엘프스·소프트갤러리 등 수입 아동복을 40% 할인 판매하는 것이다. 신촌점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나이키 신학기 대전’을 진행해 가방·티셔츠 등을 30~40% 할인 판매한다.

김아라 기자  arakim7@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