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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준비] 중고생 위한 빈폴스포츠 ‘트둥이 백팩’모델 트와이스 앞세워 스포티한 감성 물씬 담아
빈폴스포츠 뉴비 백팩.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매일일보 안지예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중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신입생 ‘뉴비(Newbie)’들을 위한 일명 ‘트둥이 백팩’을 내놨다. 뉴비는 신입생, 초보자를 의미하는 용어로 중고등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용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스포츠는 최근 스포티한 감성에 라운드 형태의 소프트한 디자인의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신학기 가방 ‘뉴비(New Beanpolesport)’ 백팩을 출시했다. 빈폴스포츠 백팩의 경우 이달 2주를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이상 신장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빈폴스포츠는 브랜드 모델인 트와이스를 앞세워 젊은 스타일과 스포티즘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빈폴스포츠 뉴비 백팩은 브랜드 모델 트와이스의 애칭인 트둥이 백팩으로도 알려졌다. 빈폴스포츠는 지난해 8월 활동성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기능성웨어로 변신한 이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뉴비 백팩은 라운드 형태의 트렌디한 실루엣에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했다. 가방 무게는 1kg 이하로 낮추고 인체공학적인 곡선형 어깨 멜빵을 적용해 가방이 등쪽에 밀착되도록 디자인하는 등 성장기 아이들의 자세를 바로 잡아준다.

빈폴스포츠는 뉴비들이 자기표현이 강한 세대인 점을 감안, 백팩 앞쪽에 메쉬(Mesh) 포켓을 달아 인형, 장난감, 참 등을 넣도록 했고 로고 프린트가 된 사이드 스트랩에 카드 지갑 등을 연결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메인 수납공간과는 구별되게 백팩 뒤쪽 하단에 별도의 시크릿 포켓을 만들어 신발뿐 아니라 여벌의 옷, 세면도구 등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게 했다. 어깨와 등 부분에는 에어 메쉬 소재를 적용, 착용감과 통기성을 높였다.

빈폴스포츠 뉴비 백팩은 블랙, 핑크, 아이보리, 그레이 등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원주희 차장은 “스포티한 감성과 트와이스의 긍정적 이미지가 시너지를 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며 “디자인은 물론 본인만의 콘셉트를 중시하는 중고등학교 학생에게 뉴비 백팩은 최고의 대안”이라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ahnjy@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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