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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준비] 네파키즈, 보디가드백 삼총사눈높이에 맞춰, 기능·안전·디자인 업그레이드
네파키즈, 보디가드 백 모델 착용 컷. 사진= 네파키즈.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네파키즈는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일상까지 지켜주는 책가방 보디가드백 삼총사를 선보였다.

이 가방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기능성을 적용하고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주드 투인원 스쿨백·캠벨 스쿨백·이든 스쿨백이며 보디가드백 시리즈는 총 9종으로 구성됐다.

주드 투인원 스쿨백과 캠벨 스쿨백의 경우 어깨 끈 부분에 보아 시스템을 적용했다. 버튼만 돌리면 끈 조절이 가능하다. 또 전면 상단 포켓이 탈부착 가능해 분리 시 별도의 힙색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캠벨 스쿨백은 고급 가죽 소재와 금속 장식을 사용했고 레인커버가 포함돼 있어 우천 시에서도 가방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든 스쿨백의 경우 경량 소재를 사용해 백팩 무게가 480g 밖에 되지 않는다. 무게를 경량화해 아이들이 감당해야할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 했다.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위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가방끈에 호루라기를 부착했다.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어둡고 흐린 날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재귀반사 포인트를 적용했다. 멀티 파우치·보냉 효과가 있는 고정 물통 포켓·이름 기입이 가능한 이름표 등을 내장해 실용성과 편리성도 높였다.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보라색, 상큼한 핑크색과 더불어 시원한 블루와 민트, 네이비와 레드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네파 키즈의 보디가드백은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한 제품으로 2년 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업그레이드 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과 예쁘고 멋지면서도 편리한 가방을 원하는 아이의 니즈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백팩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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