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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 블랙' 거짓말탐지기 앞 예능감 과시 '진실의 방' 공개

배우돌 '더 맨 블랙(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이 영상 '진실의 방'을 통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지난 달 일본 공연 당시 호텔숙소에서 정진환x천승호, 최찬이x최성용 두 사람씩 팀을 이뤄 거짓말탐지기를 두고 서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스타디움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것.

배우돌 '더 맨 블랙'이 V라이브 채널 콘텐츠 영상 '진실의 방'의 한 장면. 멤버 최찬이(좌)와 최성용(우). 사진=(주)스타디움.

멤버들은 "나는 상대방과 같은 방을 써서 좋다"와 "나는 팀 내에서 가장 잘생겼다"라는 공통 질문과 개인질문을 두고 각자 코믹하면서도 재치있게 답변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최찬이는 최성용의 개인질문 "멤버들이 내 춤을 따라오려면 멀었다"라는 질문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네"라고 대답하며 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최성용은 "나는 불만이 있는 멤버가 있다? 없다?"라는 최찬이의 짓궂은 질문에도 "없다"라는 대답하며 팀내 '멘탈매니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배우돌 '더 맨 블랙'이 V라이브 채널 콘텐츠 영상 '진실의 방'의 한 장면. 멤버 천승호(좌)와 정진환(우). 사진=(주)스타디움.

두 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천승호와 정진환은 반면에 모든 질문에서 '거짓'의 결과가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천승호는 정진환의 개인 질문 "나는 정진환과 야식을 먹고 싶다"에 "예"라고 대답했지만 '거짓'의 결과가 나와 야식을 먹으려던 둘의 협상이 결렬되기도 했다. 정진환은 '거짓'으로 나온 기계의 결과에도 전기충격을 참아가며 결과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5개의 질문의 결과가 모두 '거짓'으로 나온 두 멤버는 결국 가위바위보로 승부를 내며 친형제 같은 케미가 돋보였다.

'진실의 방'의 다음 에피소드 주인공은 신정유와 엄세웅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 고우진, 이형석, 강태우, 윤준원의 에피소드도 스타디움 V라이브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강미화 PD  kangpd@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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