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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엠립, 2019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 개최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 사진= IAGTO.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글로벌 골프 컨설팅협회 IAGTO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제8회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이하 AGTC) 20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IAGTO는 아시아 골프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AGTC를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의 소카 시엠립 리조트 &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AGTC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골프 여행업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매년 35개국에서 600명 이상의 골프여행업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골프 여행사들은 행사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8개국의 골프 리조트·골프장·호텔·관광청과 일부 미주·유럽지역의 골프 리조트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이번 AGTC에서는 환영 리셉션·갈라 디너·비즈니스 점심 식사 및 골프 토너먼트와 같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한다.

4월 3일과 4일에는 골프 데이를 운영해 앙코르 골프 리조트와 포키트라 컨트리 클럽 2개의 골프 코스를 독점적으로 사용해 바이어를 초대하고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 와트의 관광 또한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4월 22일부터 25일 까지 필리핀 마닐라의 리조트 월드 콤플렉스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됐던 제7회 AGTC에는 33개국에서 온 214명의 골프여행업 관계자들을 포함한 총 560여명의 대표단이 참가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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