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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18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수급자 확인조사 완료확인조사를 통한 공정하고 정확한 복지급여 수급자 통합관리

[매일일보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는 사회복지수급자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지난 2018년 10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2018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하였다.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는 연2회(상·하반기) 실시하는 것으로, 복지급여 수급자의 적절한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근의 소득·재산 공적자료를 반영하는 것이다.

이번 확인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2개 보장을 받는 2,332가구로, 공적자료와 현지 확인조사를 통해 2,084건의 보장을 유지하고, 248건의 자격을 정비하였다.

소득·재산 변동으로 인해 보장중지, 금여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안내문을 발송하고,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하여 소명자료 제출 기회를 제공했으며, 보장중지가 확정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원 가능한 타 복지서비스 신청을 연계하였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확인조사를 통해 수급자의 권리는 구제하고, 부정수급은 조기에 차단하여 복지재정의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며, 또한 탈락자에게는 긴급복지·무한돌봄 신청 안내와 타 복지서비스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기춘 기자  okcda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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