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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협치수원 300인 원탁토론’ 23일까지 참여자 모집오는 12월 4일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
‘협치수원 300인 원탁토론’ 포스터 (자료=수원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가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협치수원 300인 원탁토론’ 참여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협치수원 300인 원탁토론은 12월 4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시민, 공직자 등 300명이 모여 민선 5·6기 수원시 협치 시정의 한계점을 진단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민선 7기 협치시정 방향을 설정하는 토론회다.

일반 시민, 협치 사업 참여자, 공직자,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을 모집하며, 300명이 30개 원탁에 10명씩 나눠 앉아 토론한다. 민선 7기 협치시정 방향을 주제로 논의한 후 투표로 정책 우선순위를 선정한다. 수원시는 우선순위로 선정될 정책을 2019년 협치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2012년) 시작한 ‘500인(300인) 원탁토론’은 각계각층 시민, 공직자,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을 하고, 현장 투표로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것으로 2014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부 3.0주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세근 기자  focu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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