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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문화인생 페스티벌 성료

[매일일보 김기범 기자]  충남 아산시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10월 3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문화인생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무사히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사업으로 지난 8월 6일부터 관내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의 지원신청을 받아 동아리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관내 동아리들의 활동을 성장시키기 위한 ‘사귀고! 나누고! 즐기고! 두근두근 문화인생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참여한 관내 동아리는 온양문화원 홈페이지와 내·외부 게시판 홍보를 통해 지원 신청한 국악, 라인댄스, 서각, 서양화, 우쿨렐레, 장구난타, 한국무용, 오카리나 동아리 8개로서 특히 동아리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꾸준한 동아리로 선정, 구성하게 됐다.

또한 9월 3일부터 오리엔테이션과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서로의 동아리를 체험해보고 커뮤니티를 성장시켜가는 과정을 거쳐 이번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치는 등 여러 동아리를 함께 체험하고 응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온양문화원에서는 2018년 '지역문화 인력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생활문화 활성화 및 동아리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범 기자  2ya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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