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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위닝북스, 지금은 전 국민 강사 시대 ‘강의 잘하는 기술’ 출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위닝북스가 ‘강의 잘하는 기술’을 출간했다.

이 책 ‘강의 잘하는 기술’은 강사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간됐다. 15년 차 프로강사인 저자는 수많은 후배 강사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그들에게 더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론서에서는 볼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는 물론, 강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과 자세까지 강의의 모든 것을 담았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직장을 잃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고, 은퇴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다. 그에 따라 새로운 것을 배워 제2의 직업을 얻으려는 사람들과 은퇴 후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러 가지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야흐로 평생교육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강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 나이와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평생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강사를 준비해 보자.

강의 잘하는 기술 표지(오성숙 지음)

강사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사에 도전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여전히 잘나가고 있는 프로강사들에게는 1%의 성공비법이 있다. 그들은 강의만 잘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기관리,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았다. 프로강사는  청중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안겨 준다. 이렇게 똑같은 콘텐츠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강연하는 강사는 청중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강사가 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강의 콘텐츠를 정하는 것이다. 많은 초보강사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고민하면서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 단계다. 콘텐츠가 곧 강사의 브랜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 잘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다면 섣불리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7가지 비결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찾고, 그것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프로강사로서의 능력을 갖춰보자.

지식에만 의존하는 강사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저자는 청중에게 인정받는 강사가 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강사는 스스로 기획, 개발, 운영, 평가, 홍보 등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려워하지 말고 주도적으로 이런 과정을 즐겨야 발전할 수 있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지식과 이론을 튼튼히 하고 청중과 자료를 완벽하게 분석해야 훌륭한 강사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든 비결이 이 책 ‘강의 잘하는 기술’에 담겨 있다.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로 억대 연봉 프로강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행해 보자.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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