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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어패럴, 2019 S/S 시즌 트렁크 쇼 성료
FJ, 2019 S/S 시즌 FJ 트렁크 쇼 배너. 사진= FJ.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FJ가 지난 10일과 11일,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FJ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에서 2019 S/S 시즌 FJ 트렁크 쇼를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FJ 트렁크 쇼에는 사업 및 업계관계자 총 60여명이 참석해 FJ의 2019년도 주요 아이템들을 두루 살펴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FJ의 어패럴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2019 S/S 시즌 FJ 트렁크 쇼에서는 내년 봄·여름 시즌을 기점으로 기존과는 달라질 FJ 어패럴 비즈니스의 주요 아이템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한국은 글로벌 FJ 어패럴 비즈니스의 중심 마켓이다. 한국의 제품개발팀이 제품의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 생산에 이르기까지 FJ의 글로벌 어패럴 전체 제작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미국 아쿠쉬네트 컴퍼니 본사 FJ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크리스 린드너 사장과 글로벌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스티브 게일 부사장이 이번 트렁크 쇼에 함께 참석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한국 어패럴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트렁크 쇼가 개최된 FJ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은 FJ 브랜드 스토어 중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골프의 메카가 불리는 강남구 도산대로에 지상 2층, 총 70평 규모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골프화에서부터 장갑, 골프 어패럴, 액세사리까지 FJ의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FJ 브랜드 스토어는 현재 전국에 총 42곳이 있다.

FJ 어패럴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2019년도에 브랜드 스토어를 60곳까지 늘리며 보다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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