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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평생교육원, 충청지역 대학 최초 ‘영·유아 CEO아카데미’ 과정 개설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원 제1기 순천향 영·유아 CEO아카데미 21명의 1기생들이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향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1일 충청지역에서 최초로 ‘제1기 순천향 영·유아 CEO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이 과정은 영·유아 보육현장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문제해결과 이에 수반되는 전문성을 갖춘 최고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리더십과 경영 마인드 향상은 물론 현장 프로그램 개발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최신 경영기법 습득, 상호 정보공유, 보육·교육분야 CEO들의 기관경영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지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가 강의, 다양한 힐링페험 프로그램, 전문가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12월까지 교육이 진행되며 △원장-교사간 관계관리 △힐림과 쉼이 있는 체험활동 △리더십 배양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 △경영 노하우 공유 △4사 찬업혁명 대비 정부 보육정책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 방향 △CEO들의 자산관리와 노후설계 등을 강의한다.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은 “순천향대는 의과대학으로 출발해 현재는 1만3000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우수한 사학으로 성장하면서 지난 40년간 유능한 인재를 배출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자부한다”며 “대학의 전통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영유아 CEO아카데미를 비롯해 지역 내 기업과 전문기관과의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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