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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 글로벌주식형펀드 중 연간 수익률 1위

[매일일보 PR 기자] 4차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6일 제로인 데이터에 따르면 연초이후 관련 펀드로 6000억원 넘게 자금이 유입됐다.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길 원하는 스마트머니의 움직임에 4차산업혁명 관련 펀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의 경우 글로벌주식형펀드 중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31일 기준 제로인에 따르면 업계 글로벌주식형 펀드 중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 펀드’의 1년 수익률이 29.70%로 1위를 기록했다. 이 펀드는 현재 IT섹터에 43.14%, 소비재 섹터에 25.36%, 헬스케어 섹터에 14.82%, 금융에 7.19%를 투자하고 있다. 

국가별 투자비중은 미국 77.08%, 중국 22.92%다. 글로벌 증시의 전반적 상승세와 IT섹터의 상승이 펀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가장 큰 특징은 4차 산업혁명과 G2로 구분할 수 있다. 우선 투자테마인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 및 혁신을 뜻한다. 펀드는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IT기술이 융합돼 경제,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종목을 투자대상으로 한다. 

기술발전이 전자기기에 국한되지 않고 헬스케어 산업, 전자상거래와 같은 소비 패러다임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광범위한 산업과 종목 중 실질적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을 선별한다.

또 다른 특징은 투자지역이다. 펀드는 미국과 중화권에 투자를 집중하는데 두 국가의 경제규모 및 연구개발투자 규모가 글로벌 1~2위를 다투기 때문이다. 미국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 가치 산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중국의 경우 규모의 경제에 기반들 둔 효율성 개선에 강점이 있다. 두 시장의 역사적 상관관계는 낮은 수준으로 변동성 관리에도 유리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투자부분 박경륜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은 글로벌 트렌드로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며 “특히 많은 미국과 중국의 기업들이 기술발전에 경쟁우위를 선점하고 있어 혁신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석경 기자  adsl11654@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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