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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교촌치킨, 장애인 복지시설에 치킨 후원
교촌치킨이 장애인 복지시설 '성촌의집' 치킨데이를 후원한다.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매일일보 안지예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12일 인천 부평에 위치한 성촌의집에서 진행될 ‘한여름 밤의 치킨데이’ 행사에 치킨 120인분과 교촌 허니스파클링 120개를 후원한다.

시설 이용자와 지역 주민들이 동등한 이웃으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촌의집 이용자 및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해 친목과 화합 도모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촌 직원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행사 참여자들에게 제공하며 행사에 참여한다.

성촌의집은 일반 가정에서 생활이 어려운 지체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체장애인 복지시설이다. 현재 30여명의 이용자가 거주 중이며 성촌의집은 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소외 당하는 사람이 없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기 위해 성촌의집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후원하게 됐다”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ahnjy@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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