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전국 인천·경기
육대장 체인사업부, 장애단체로 찾아가는 기부활동
육대장 체인사업부가 육계장을 장애단체로 기부하는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육대장 체인사업부가 지난달 30일 장애단체 속한 장애인들과 지역주민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중구지회'를 찾은 육대장 체인사업부(대표 이진수)에서는 270그릇 육계장을 기부, 무더운 여름철 장애인 등 지역주민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장애단체 정봉우 지회장은 "육대장 영종직영점에서 곧 바로 배달한 육계장 세트를 전달받아 나누는 기쁨은 너무 크다. 지역사회 소외된 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별로 포장된 제품은 타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기도 좋게 포장이 됐다. 여름철 편육까지 들어있어 보양식으로도 좋아 장애회원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기가 용이 했다면서 지역에서 이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져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육대장 관계자는 "사회적 환원 차원으로 봉사활동을 곳곳에서 펼치고 있지만 영종도 직영점이 개설되면서 좀 더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영종지역 장애인 봉사단체가 활동하고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