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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우즈벡에 선진조사기법 및 우수사례 전파14일 우즈벡통계청 대표단 방한 상호 역점사업 공유 및 선진기법 전수
14일 '한-우즈벡' 양자 통계협력회의 후 가진 기념촬영 모습. (사진=동남지방통계청)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동남지방통계청(청장 전백근)은 14일 ‘제 8회 한-우즈벡 양자 통계협력회의’에 참석한 우즈벡대표단을 초청한 가운데 선진조사기법과 기관 역점사업에 대해 상호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동남지방통계청은 지역통계 개발지원 사업과 기초자치단체의 통계기반 정책수립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방안, 대국민 대상 통계관련 교육 제공 등 지역민을 위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또한 응답자가 직접 조사내용을 입력하는 광업제조업동향조사의 CASI(Computer Assisted Self Interview, 인터넷조사) 현장에서 조사내용을 실시간 입력·전송하는 소비자물가의 모바일조사, 행정자료를 이용한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다.

중점사업으로는 전자조사센터와 어업동향 해상 양식장지도 개발 등 지방통계청 중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운영한 사례에 대해 우즈벡통계청 대표단이 큰 관심을 가졌다.

전백근 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회의가 양국간의 통계정보 교류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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