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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2018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
포르쉐코리아가 봄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8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포르쉐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포르쉐코리아는 봄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8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주행으로 인한 차체 부식 및 손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봄철 쾌적한 차량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포르쉐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다음달 4일까지 전국 10개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동안 고객들은 정기적으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되는 PIWIS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워크샵엔 포르쉐 글로벌의 인증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어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비 뿐 아니라 포르쉐 차량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다.

엔진, 브레이크, 미션 등 모든 작동유의 상태와 교환 여부는 물론 누유 진단 서비스가 제공되며 타이어와 브레이크 계통 부품의 마모, 손상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정기 점검 항목 부품 및 공임에 대한 10% 할인 혜택(보험수리 제외)을 받을 수 있다.

먼지필터, 점화 플러그, 냉각수, 와이퍼 수리시에도 부품과 공임에 대해 각각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시 ‘포르쉐 레이싱 머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엔 차량의 성능과 내외관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포르쉐 테큅먼트와 포르쉐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PDS) 코너가 마련돼 있어 차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북 권역 최초 포르쉐 서비스 센터 ‘포르쉐 센터 용산 워크샵’ 오픈을 비롯 지난달엔 강남구 내 최초 서비스센터인 ‘포르쉐 센터 대치 워크샵’을 신규 개설하며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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