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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프로바이오틱, 이다도시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공개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모델 이다도시. 사진=풀무원프로바이오틱 제공.

[매일일보 안지예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이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의 모델로 방송인 이다도시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는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요거트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이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의 본고장인 프랑스 출신이자 평소 철저한 건강 관리와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이다도시가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건강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 이다도시는 불편한 장 때문에 힘들어하는 직장인에게 매일 신선하게 배달되는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로 근본적인 장 환경 변화를 경험해 보라는 메시지를 톡톡 튀는 특유의 말투와 유행어로 권유한다. 또한 지난해 닐슨 기준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인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와 로하스기업 풀무원이 함께 만들어 특별하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한다.

김경신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제품매니저(PM)은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전문 기업 프랑스 다논과 풀무원이 함께 만든 액티비아 프리미엄 제품의 특별함을 전달하고자 프랑스 출신의 숙명여대 교수이자 방송인인 이다도시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다도시와 함께 요거트 타입의 색다른 건강기능식품으로 간편하게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ahnjy@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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